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헌혈의집에서 현혈 후 두쫀쿠 주는 정책은 매우 좋은 영향력 맞는가요?
두바이쫀득쿠키는 작년 말부터 유행하기 시작해서 지금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헌혈의집에서 헌혈하면 두쫀쿠 준다는 정책에 헌혈하려는 사람들 줄서며 혈액보유량 적정하다고 하는데 이는 유행이 주는 선한 영향력 맞는다고 생각 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혈액원에서 유행을 잘 이용해서 헌혈자 모집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두쫀쿠 유행 자체는 그냥 특정 제품의 유행일 뿐 좋은 효과를 낸 것은 아니니
선한 영향력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두쫀쿠가 워낙 인기를 얻다보니 헌혈을 하면 두쫀쿠를 준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그 영향으로 헌혈하는 사람이 실제로 늘었다고 합니다. 헌혈을 하면 그 혈액으로 사람도 살릴 수 있으니 좋은 긍정적인 효과라고 보입니다.
일단 헌혈로 피를 뽑는다 해도 냉장 보관할 수 있는 기관이 정해져있습니다. 혈장같은 경우 1년 이상 보관이 가능하지만 전혈같은경우 35일까지만 보관이 가능해요. 그래서 주기적인 헌혈 수급이 필요합니다. 선한 영향력이라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와야하는데 두쫀쿠같은 보상으로 헌혈 인원을 모아야하는게 조금 안타까울 뿐이네요
두쫀쿠를 헌혈 답례품으로 주는 정책은 실제로 헌혈 참여를 크게 늘리는 효과를 냈다는 보도들이 있어요 평소보다 예약·참여자가 몇 배로 늘어나고 혈액 수급에도 도움을 준 사례가 많습니다.
이런 ‘유행 답례품’은 단순 보상이 아니라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촉진책 역할을 했다는 평가예요.
두바이쫀득쿠키가 헌혈자들에게 인기 있는 선물로 자리매김하면서, 헌혈 참여자가 크게 늘고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까지 회복된 점은 분명 긍정적인 선한 영향력이라고 볼 수 있어요. 사람들이 작은 선물 때문에라도 헌혈에 참여하는 동기가 생기면서 사회적 공익 활동이 활성화되고, 혈액 부족 문제도 완화되는 선순환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물론 선물이 헌혈의 본질적인 가치를 넘어서지 않아야 하며, 헌혈 자체가 건강한 시민의 책임이라는 인식이 뒷받침되어야 하지만, 이런 유행과 이벤트가 사회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작용한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거 헌혈을 하면 초코파이와 영화 할인권을 줬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좋은 영향 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이
헌혈을 하는 것은 본인의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해야 하는데
헌데 사람들은 마음의 진성성 보다는 무엇을 주니깐 그것이 받아야지 라는 심리적 부분이 강하게 작용을 하여
헌혈을 하는 경향이 높았습니다.
그렇기에 헌혈을 하면 무언가 준다 라는 보상보다는
헌혈을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의 대한 개선인식이 먼저 라고 생각합니다.
대한적십자 혈액원들은 2026년 1월 중순부터 헌혈 시 두쫀쿠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헌혈자 참여가 폭증하며 오픈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두바이쫀득쿠키 유행이 헌혈 참여를 촉진해 혈액 보유량을 적정 수준으로 끌어올린 사례로 유행의 긍정적 영향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