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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옆집에서 키우는 애완견이 저희만 현관복도에나오면 짖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아파트 옆집에서 애완견을 키우는데 저희만 복도에 나오면 옆집안입구에서 계속짖는데 주인은 밤늦게 들어오니 잘모르는데 은근 스트레스더라구요.해결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비로운천산갑12

    자비로운천산갑12

    앞집과 인사정도는 나누는 사이면 정중하게 애기 드리는게 맞을것 같구요... 아니면

    관리 사무소에 애기를 해서 주의 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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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 강아지 관련 소음은

    경비실 또는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넣어서 해결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복도에서 나는 발소리에 강아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것 같은데 주인한테 사실을 알리는게 먼저일것 같습니다. 메모라도 문에 붙여서 상황을 설명해주고 반려견 훈련용 간식을 문앞에 둬서 냄새에 익숙해지게 해달라고 부탁해보세요. 이웃끼리 얼굴 붉히면 피곤하니까요. 정 안되면 관리실 통해서 민원넣는 식으로 해결보시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 아파트 옆집에서 키우는 애완견이 특정한 상황에서만 짖는다면 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마도 질문자님 가족이나 목소리, 행동에 익숙하지 않아서 경계심을 보이는 것일 수 있어요. 첫 번째로, 가능하다면 주인분께 상황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애완견 훈련이나 짖는 행동 조절 방법에 대해 협조를 구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직접 개와 너무 가까워지지 않도록 하면서 짖는 상황을 피하는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요. 또한, 복도에서 지나칠 때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며 큰 소리나 급작스러운 움직임을 자제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서로의 존재에 익숙해지면서 점차 짖는 빈도가 줄어들 수 있으니 너무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만약 상황이 계속 심각하다면 관리사무소에 상황을 알리고 중재를 요청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동네 이웃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천천히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질문자님 마음 편할 수 있도록 현명한 방법 찾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