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의원이 이재명 후보 유세 현장에 갔는데 너무 표정아 밝아서 놀랐습니다. 진짜 본인의 당을 찾은 걸까요?

국민의힘에서는 매일 울상에 우는 모습만 보다가 처음으로 활짝 웃는 모습을 보고 지역민들의 지지도 받고

물만난 고기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보이네요. 앞으로 멋진 정치인으로서 남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집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상욱 의원이 이재명 후보

    유세 현장에 가서 같이 협조를 했다면 정말 좋은 일인 것 같네요. 국민의힘에서

    맨날 맘대로 못해서 울고

    자기 의견을 피력했다고

    해서 왕따시키고 그렇게

    고생을 하더니 마음껏 정치를 펼칠 수 있는 곳을 선택했다면 잘한 일인 것 같네요. 젊은세대에 마음껏 나라를 위한 정치를 펼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그 일을 응원합니다.

  • 마음이 후련한건지는몰라도 본인의선택이고 투표로인해 국민이 뽑아준거니 당 구분없이 어디를가도 나라를위해 힘써주셨으면 좋겠어요.

  • 김상욱의원 같은 사람이 진정한 보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국힘에서 쫒겨난 것인데 민주당 품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치를 마음껏 펼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