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증상을 우울증이라고 하나요?

20살인데 타지역에서 생활을 하는데 집을 갈 땐 괜찮은데 다시 타지역을 가는 날엔 준비를 할 때부터 눈물이 납니다. 버스를 타도 눈물이 나고요 그리고 다음 날 아무것도 안하면 또 가족이 보고 싶은 생각에 또 눈물이 납니다 약간 외롭기도 해요 시도때도 없이 그냥 눈물이 난 적도 있어요 이런 증상이 우울증은 아니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민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울증의 증상은 굉장히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내가 우울증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시기보다는

      현재의 마음이 전과는 다름을 느끼신다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으시는게 가장 큰 도움이 되실 것이라

      사료가 됩니다.


      우울증은 현대인에게 감기과 같은 증상이시기 때문에

      지금 신경이 쓰이시는 것은 당연하면서도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정 병원에 가실 수 없다면

      우리 모두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마음 챙김 명상 어떨까요?

      유튜브에서 명상을 찾아 보시는 것도 일시적으로 도움은

      되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울증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으며 20살이라면

      사회초년생 같으신데 아무래도 타지역에서 외로움이 크신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통화도 자주하시고 친구들과 도 통화를 자주하세요.

      그러면서 쉬시는 날에는 가족과 지인등을 만나고 타지역에서는

      취미활동을 가져보신다면 이런 감정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이제 20살이시면 막 사회에 들어오신 초년생이시군요

      오랜기간 머물렀던 동네와 가족들과의 헤어짐은 당연히 힘들고 외로울 수 있답니다

      하지만 우울증은 아니고 외로운 마음 중 하나 인것 같습니다.

      혹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때 다른 취미생활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누구나 우울한 감정에 빠질때가 있습니다. 연인과 헤어졌을 때나 가족이 사망했을 때, 직장에서 해고를 다했을 때. 사업이 망했을 때 등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는 상황은 정말 다양합니다.

      하지만 우울증 단순한 감정 상태를 떠나 일상 생활조차 어렵게 하는 병 이기도 하며, 또한 우울증은 나쁜 일 때문에 오기도 하지만 호르몬이 이상작용으로 아무 이유없이 올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 증상만으로 우울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가능하면 타지역에서 내가 마음을 붙일만한 활동을 찾아보거나 이야기를 해볼만한 상대방을 찾아보는것이 좋을수있습니다.

      조금씩 이러한 부분이 해소되고 안정감을 찾는다면 좋아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