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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성 타구를 치고 도 아웃이 나올수가 있는 건가요?
야구 경기에 서 타자가 안타를 치면 당연히 1루 이상 진출을 하잖아 요 근데 안타성 타구를 쳐놓고서 도 아웃에 당하는 경우가 있는 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타성 타구를 친다고 해서 모두 한 진루씩 가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투수가 던진 공을 타자가 받아 쳤는데 이게 안타성 타구지만 수비 하는 선수가 그 공을 빠르게 1루로 던져서 타자가 아웃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뚱뚱한 타자가 안타성 타구를 치고 1루까지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1루에서 아웃 되면 그것은 안타성 타구지만 아웃이 되는 거죠. 이처럼 안타성 타구가 나와도 아웃이 될수 있습니다.
안타성 타구를 치고도 아웃 당할 수는 있죠.
외야 특히 우익스쪽으로 강한 타구를 날렷을 경우 우익수가 전진 수비를 했을 경우 우익수 땅볼은 드물지만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
또 주자 1루 상황에서 1루주자의 판단 미스로 2루에서 포스아웃 당하는 상황에서도 외야 땅볼은 기록이 되고는 합니다.
타자 주자가 깔끔하게 우익수 땅볼로 아웃이 된 사례는 KBO에서는 총 3차례가 있었구요.
1982년, 2002년, 2008년에 나왔었습니다.
또한 타자와 주자의 탁각으로 안해 좌익수 땅볼로 인한 더블아웃도 2021년에 나온적이 있습니다.
안타성 타구를 치고도 아웃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익수 앞으로 안타성 타구를 쳤는데 타구 속도가 빠르고 우익수가 전진 수비를 했을때 타자가 천천히 뛰면 아웃이 될수 있고 그런 경우도 있어요.. 이럴때 기록은 우익수 앞 땅볼 아웃이 되죠
안타성 타구를 쳐도 아웃이 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 호수비에 걸린 경우나 우익수의 어깨가 너무 좋고 주자가 느린 경우 우익수 앞 땅볼이 되는 경우 그리고 안타를 쳐놓고 타자가 그냥 덕아웃으로 들어가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당연히 안타성 타구를 날리고도 호수비로 인해 바로 잡혀서 아웃이 되는 경우도 있고 또 타격을 한 선수가 너무 천천히 뛰거나 엄청난 호수비와 강한 어깨를 무기로 타구를 잡은 뒤에 1루 또는 2루에서 주루를 하는 타자를 잡아내는 레이저 송구를 해서 잡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예를 들자면
1루주자가 안타성 타구를 쳤는데 웃인줄알고 걷는경우
누가봐도 안탄데 백업 수비가 훌륭한경우
송부가 레이저급으로 쭉가는경우
대부분 주자 달리기 속도가느린 분들같은경우 많이 당하긴하죠..
이대호가 우익수 앞 땅볼로 아웃된 적이 있습니다. 안타성 타구를 칠 경우 이대호처럼 걸음이 너무 느리거나 혹은 아웃인줄 알고 대충 뛰다가 아웃 되는 웃픈 상황이 종종있습니다 감독한테 좀 혼날 상황이구요. 안타성으로 아웃되는 경우도 있꼬 반대로 아웃성인데 진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그럴경우 판정에 따라 실책으로 기록되기는 하지만요 안타성 타구도 아웃될 경우는 그냥 아웃처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