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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에서 잔디의 상태가 경기력에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하나요
안녕하세요.이세나나오입니다.
모래운동장에서 혹은 인조잔디에서 축구를 했던 기억이납니다.
선수들은 경기중에 잔디의 상태가 경기력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축구 경기를 할 때 잔디 상태가 경기에 매우 방해가 많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잔디가 제대로 나지 않을 경우 공익 지멋대로 튀는 경우가 있으며, 제대로 굴러 가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잔디는 아주 중요한 요소 입니다.
매우 차이가 나지요,
요즘 우리나라 경기장 잔디 문제가 너무 심각 합니다.
뭐 경기장 잔디가 안좋은 구장 시설공단에서는 올해 날씨가 너무 폭염이라 어렵다 , 힘들다고 하는데
멍멍이 소리에 불과 합니다. 그럼 대구나 용인 천안 강원은 올해 안더웠습니까? 다 더웠습니다.
결국 잔디에 얼마나 관심을 주었는냐? 관리를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예로 들어 볼께요. 상암 월드컵 경기장 보세요. 무슨 구장이죠? 축구 전용구장이죠? 축구만 해야하는 구장인데.
경기장서 가수 콘서트를 합니다. 하는것 까진 좋습니다. 하지만 무대설치를 잔디위에다가 설치하고 심지어
관람석까지 잔디위에다가 깔아버리죠, 그러면 잔디가 온전 하겠습니까? 이건 우리나라 경기장 전부 해당되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구단이 직접 잔디를 관리할수 없는 구조 입니다. 즉 기업이나 구단은 구장을 지을수가 없습니다.
결국 지자체에서 건립하고 운영을 하기 때문이죠, 구단에서도 잔디를 관리하고 싶어도 이미 시군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 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죠, 그리고 지역 시,군등등 빈 운동장을 그냥 놀리지 않고 콘서트를 열어서 돈을 버는
구조 입니다. 그러나 번 돈으로 잔디에 투자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않하는게 문제죠,
가까운 일본,중국, 그리고 세계 축구선진국들은 이미 잔디관리를 구단이 하고 있고 잔디를 관리하는 기계들을
경기가 끝나면 바로바로 적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반성해야 합니다.
논바닥 같은 잔디에서 경기를 한다고 보십시요? 드리블이 될까요? 볼컨트롤이 될까요? 슛팅이 될까요?
적극적인 몸싸움이나 태클이 가능할까요? 절때 안됩니다.
축구 경기에서 잔디의 상태가 경기력의 최소 60%이상 차지 하지 않을까요?
여러 선수들이 최근에 국내 프로축구경기장의 상태가 좋지 못해 국제경기의 경기장을 바꾸는것처럼
FIFA 및 AFC측에서도 원할한 축구 경기를 위해서 조건 중의 하나가 잔디상태가 있듯이
선수 부상 방지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는 잔디의 상태가 아주 큰 영향을 끼칩니다.
상태가 좋지 못하면 공을 받기전 다음 상황을 생각해야 하는데.. 당장 공을 어떻게
받을까 부터 생각을 하니 다음플레이가 원할하게 되지 않는다는 인터뷰처럼요.....
이번 월드컵 최종 예선 1차전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는데요.
여기 잔디가 사상 최악이었는데 약체 팔레스타인과 경기를 비겼습니다. 잔디 상태가 영향을 많이 주는 듯 합니다.
잔디의 상태에 따라서 선수들의 경기력이 차이가 나는 건 당연하지요.
잔디 관리가 엉망인 곳에서 볼의 컨트롤이 마음대로 될리가 없잖아요.
또 잔디 부실로 인해서 선수의 부상의 위험도 높아집니다.
동네축구처럼 맨땅 또는 관리 안한 딱딱한 인조잔디에서의 부상위험이야 말도 못할 정도로 높구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잔디가 좋지 않은 곳에서 축구를 하게 되면 패스의 질도 떨어지고 드립을도 제대로 되지 않을 뿐더러 축구에 질 자체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디는 축구를 할 때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축구장에서 잔디는 균일성과,탄력성,스피드가 선수의 적응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인조잔디 에서는 부상 위험이 높고 피로도가 증가하구요
천연잔디는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촉촉한 잔디는 볼 스피드를 증가시켜 세밀한 플레이가 가능하게 하구요
한국 잔디는 유럽 잔디보다 볼 스피드가 느립니다.
인조잔디에서는 공격력과 득점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