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대신 돈으로 달라는 요구가 정당한건가요?

직원 8명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근로자의 날을 기념으로 아주 비싼 고깃집에 가서 회식을 했습니다. 한 직원이 고기 가격을 보더니 이런 것 사주시지 말고 돈으로 달라고 하네요. 기분이 굉장히 안 좋았습니다. 회식 대신 돈으로 달라는 요구가 정당한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식의 의미를 이햐하지 못하는 직원이므로 짜를 준비를 하시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충분히 기분 나빠할 일입니다.

    그 직원의 인간성이 덜 된 것이니 신경쓰실 일도 아닙니다.

  • 기분 좋게 회식하는데 저였어도 기분 나쁠거같아요. 그 직원이 생각이 너무 짧은거같네여. 화를 한번 내 보시는게 어떨까 싶은데용?
  • 회식은 직원간에 단합도 하고 직장내 분위기도 상승 시킬려고 오너가 배려하는 단체 생활인데 개인의 생각으로 회식비를 돈으로 달하는건 좀 부족한 생각을 표현 한것같아요. 사람 스타일은 정말 다양해요.

  • 요즘신세대다운발상입니다회식비용과급여비용구조가다른대 요즘신세대는복잡한것싫어하고비싼고기보다 돈을더선호하죠 회식도회사의업무의일종입니다앞으로회식은싼곳에서하고급여를올려주면될것같습니다젊은세대잘설명해주어야할것같습니다 신세대와구세대간의차이가많이나는시대에살고있습니다

  • 돈으로 달라는 요구를 할 수 있지만, 마음속이 아닌 실제로 표현한 것은 조직문화에 위배된다고 생각합니다. 팀원과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겠네요.

  • 회식은 인건비에 포함되지 않을겁니다.

    아마 식사비로 따로 배정되어서 현금으로 받을 수 없는 용도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현금으로 받는다고 하면 세금 때문에 신고를 해야하니까요

  • 회식은 근로기준법이나 고용계약서 상에서 지급해야 하는 의무적인 차원의 보너스나 돈이 아니므로, 정당한 요구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원치 않는다면 회식에 가지 않으면 될 터인데, 돈으로 달라는 이야기는 아무리 관계가 가깝다고 하더라도 다소 무례하다고 여겨집니다.

  • 정말 당돌하고 한편으로는 어이없는 요구인 것 같습니다. 회식을 할 때 들어가는 비용은 회사의 공급에서 나가는 것인데 그것에 마치 자신의 수당으로 인지하고 당연하게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건방진 태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