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너무 귀찮게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도해야하고 잠도자야하는데
일하는 시간에 계속 톡하고 전화하고 잠들려고하면 계속 또 연락하고 하루에 수십 수백번을 연락을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가 너무 귀찮게 하는 것은 선을 넘어도 너무 그 범위를 넘어섰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친구라고 해도 어느 정도의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만약 잠자는 시간에도 연락을 하고 일하는 시간에도 연락을 한다면
단호함으로 지켜야 할 예의는 좀 지키야 함을 전달 하면서 일하는 시간, 잠자는 시간에 연락을 하는 것은
에티켓에서 벗어난 행위 이니 조금은 조심해 달라고 똑부러지게 말을 전달하는 부분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별로 어렵게 생각하실 것 없습니다. 그냥 전화 안 받고, 메시지는 늦게 읽으면 됩니다. 답장은 짧게 하시고요. 뭐라고 하면 바빠서 어쩔 수 없다고 하세요.
학원들 다닌다던가 집에서 뭘 도와줘야 한다든가 바쁘다는 느낌을 줘야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몇시부터 몇시까지 학원에 있어서 연락하기 어렵다..아니면 가족모임이 있다든가 하는식으로 몇번 하면 저절로 줄어들 것 같아용…!
친구가 질문자님한테 집착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그러면 확실하게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으니 밤이나 아침에는 전화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손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하는 시간에 하는 톡은 무시하시면 되고요 잠들려고 하면 계속 연락한다면 그또한 나 내일 출근해야해서 자야되 하고 무시하고 주무시면됩니다.
회사 상급자같은 질문자님이 눈치를 봐야하는 존재도 아닌 그냥 친구인데 뭐가 어려워서 힘들어하시나요.
배려심 없는 친구는 무시하고 손절하면 그만인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