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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귀여운대벌래87

귀여운대벌래87

친구가 너무 귀찮게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도해야하고 잠도자야하는데

일하는 시간에 계속 톡하고 전화하고 잠들려고하면 계속 또 연락하고 하루에 수십 수백번을 연락을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티끌모아티끌

    티끌모아티끌

    굳이 그런 사람을 친구로 둬도 될까요?

    친구도 나이가 들면 다 떠납니다.

    서로 이해관계가 맞으면 그 시간동안에는 친구인겁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가 너무 귀찮게 하는 것은 선을 넘어도 너무 그 범위를 넘어섰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친구라고 해도 어느 정도의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만약 잠자는 시간에도 연락을 하고 일하는 시간에도 연락을 한다면

    단호함으로 지켜야 할 예의는 좀 지키야 함을 전달 하면서 일하는 시간, 잠자는 시간에 연락을 하는 것은

    에티켓에서 벗어난 행위 이니 조금은 조심해 달라고 똑부러지게 말을 전달하는 부분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 그럴 때는 별로 어렵게 생각하실 것 없습니다. 그냥 전화 안 받고, 메시지는 늦게 읽으면 됩니다. 답장은 짧게 하시고요. 뭐라고 하면 바빠서 어쩔 수 없다고 하세요.

  • 학원들 다닌다던가 집에서 뭘 도와줘야 한다든가 바쁘다는 느낌을 줘야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몇시부터 몇시까지 학원에 있어서 연락하기 어렵다..아니면 가족모임이 있다든가 하는식으로 몇번 하면 저절로 줄어들 것 같아용…!

  • 친구가 질문자님한테 집착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그러면 확실하게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으니 밤이나 아침에는 전화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손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일하는 시간에 하는 톡은 무시하시면 되고요 잠들려고 하면 계속 연락한다면 그또한 나 내일 출근해야해서 자야되 하고 무시하고 주무시면됩니다.

    회사 상급자같은 질문자님이 눈치를 봐야하는 존재도 아닌 그냥 친구인데 뭐가 어려워서 힘들어하시나요.

    배려심 없는 친구는 무시하고 손절하면 그만인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