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가 너무 귀찮게 하는 것은 선을 넘어도 너무 그 범위를 넘어섰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친구라고 해도 어느 정도의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만약 잠자는 시간에도 연락을 하고 일하는 시간에도 연락을 한다면
단호함으로 지켜야 할 예의는 좀 지키야 함을 전달 하면서 일하는 시간, 잠자는 시간에 연락을 하는 것은
에티켓에서 벗어난 행위 이니 조금은 조심해 달라고 똑부러지게 말을 전달하는 부분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