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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우천취소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기아 엘지 경기를 보고 있었는데요.

우천중단을 한 50분정도 하다가 다시 재개되긴하더라고요.

우천중단하다가 우천취소되는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천 중단시 취소하는 기준은 시간이 문제가 아닙니다.

    기다렸을 때 그라운드가 야구를 하기에 적합한가가 판단기준입니다.

    경기를 가능한 소화하는 쪽으로 결정을 하지만 예보상 비가 계속 내릴 걸로 예상이되는데 경기장 상황이 복구 하기에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겠다 싶으면 취소하는 거구요.

  • 야구의 우천취소의 기준은 심판위원장과 양팀감독의 기본적인 그라운드 상태 확인이 중요합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소나기가 왔지만 그라운드 상태가 양호 했기에 재개한것 같습니다.

  • 한국 프로야구 우천취소기준은 경기 개시 한시간 전에 5mm이상 우천이 지속되어 취소를 고려할 수 있고요. 10mm이상 내리게 되면 취소가 됩니다.

    • 일정 수준 이상 비가내리면 취소를 고려합니다. 10 미리 이상

    • 물빠짐이나 안정성 여부에 따라 결정합니다.

    • 추가 비가 예상될 경우 취소 가능합니다.

    • 일정 시간이 지나도 날씨가 개선되지 않으면 취소합니다. 1시간 이상 대기 후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