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노래를 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가 문제에요
20살때부터 노래를 계속 했고, 현재 나이는 25세입니다. 학원은 총 2년 다녔구요.
원하는 표현을 위해 음역대를 확장하고 싶었습니다. 안타깝개도 마음처럼 잘 안되더라구요.
이제는 즐거웠던 노래가 더는 즐겁지 않습니다.
애초에 바리톤의 성종으로 높은 소리가 나는 것이 불가한 것이라면 마음이 편할 듯 합니다. 다만 불가한 일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제가 안되고 있는 것 뿐이죠.
무슨 답을 원하는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넋두리가 하고 싶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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