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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초에는 아무리 부부라고 해도 방귀를 트는 것은 아니겠죠?

사람이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방귀가 나오게 될 것인데

신혼 초라면 아무래도 아직 서로에게 미안해서라도

방위를 트지 못할 것인데 언제 정도면

자연스럽게 방귀를 틀 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결혼 초에는 아무래도 신혼이니까 서로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이 있어서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요령껏 해결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몇 년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되는 거 같습니다. 너무 참는 것도 본인에게는 스트레스이고 장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너무 무례하게 실망스럽게만 하지 않는다면 그 정도는 이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리적인 현상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커플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는 경우는 별로 개의치 않고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도 있고, 아직 상대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경우는 신경을 쓰지 않을까 싶네요.

  • 참다보면 결국 틀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지는거지요. 그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됩니다. 서로가 같은 맘으로 참아온거겠지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방귀 뀌는 것도 별로 나쁘게 보이지 않을 듯 합니다. 보통 결혼 하고 나서 1-2년 사이에는 서로 다들 방귀를 눈치 보지 않고 트고 사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같이 사는 사이인데 그 정도는 귀엽게 봐주지 않을 까 합니다.

  • 아무래도 방구를 트는게 쉽지가 않죠. 어쩔수 없는 갑자기 방귀가 나오는 상황이 아니라면 방귀는 안 트는게 좋은거같아요. 그러다가 실수로 나오면 그때 트는거죠. 그래도 서로 안 보여주고 싶은게 있으니까요. 마지막 까지 버티다 트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트는게 좋은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마다 성향이 달라서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1년정도는 방귀를 트지말고 지내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1년동안 신혼생활을 즐기면서 서로에 대해 이해도가 높아질 무렵에 방귀를 트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건 사람마다 다른것같습니다.저희부부는 연애시절부터 방구터서 편하게 지내고있구요.결혼해서도 안트는분들도 있구요.답답한사람이 먼저 터버리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방귀는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부부관계에 있어 이런 자연 현상까지 서로 눈치를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정도가 심하면 가려서 해야겠지만, 기본적인건 서로 이해가 필요해보입니다

  • 방귀나 트름은 사람 가치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트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튼다면 그래도 한 10년이 지난 시점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보시는 거 추천드리며 초반에는 트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 사실 방귀 트는 것 정도는

    남편분이 자연스럽게 방귀를 끼고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조금 더 친숙환 환경을 만들고

    이런 일이 자연스럽게 자주 일어나게 되면서

    자신들도 모르게 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잡아놓고 우리 방귀 트자 라고 하는 것 보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