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프로아프로
결혼 초에는 아무리 부부라고 해도 방귀를 트는 것은 아니겠죠?
사람이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방귀가 나오게 될 것인데
신혼 초라면 아무래도 아직 서로에게 미안해서라도
방위를 트지 못할 것인데 언제 정도면
자연스럽게 방귀를 틀 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 초에는 아무래도 신혼이니까 서로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이 있어서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요령껏 해결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몇 년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되는 거 같습니다. 너무 참는 것도 본인에게는 스트레스이고 장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너무 무례하게 실망스럽게만 하지 않는다면 그 정도는 이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리적인 현상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커플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는 경우는 별로 개의치 않고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도 있고, 아직 상대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경우는 신경을 쓰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방귀 뀌는 것도 별로 나쁘게 보이지 않을 듯 합니다. 보통 결혼 하고 나서 1-2년 사이에는 서로 다들 방귀를 눈치 보지 않고 트고 사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같이 사는 사이인데 그 정도는 귀엽게 봐주지 않을 까 합니다.
아무래도 방구를 트는게 쉽지가 않죠. 어쩔수 없는 갑자기 방귀가 나오는 상황이 아니라면 방귀는 안 트는게 좋은거같아요. 그러다가 실수로 나오면 그때 트는거죠. 그래도 서로 안 보여주고 싶은게 있으니까요. 마지막 까지 버티다 트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트는게 좋은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마다 성향이 달라서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1년정도는 방귀를 트지말고 지내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1년동안 신혼생활을 즐기면서 서로에 대해 이해도가 높아질 무렵에 방귀를 트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건 사람마다 다른것같습니다.저희부부는 연애시절부터 방구터서 편하게 지내고있구요.결혼해서도 안트는분들도 있구요.답답한사람이 먼저 터버리면됩니다.
안녕하세요. 방귀는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부부관계에 있어 이런 자연 현상까지 서로 눈치를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정도가 심하면 가려서 해야겠지만, 기본적인건 서로 이해가 필요해보입니다
방귀나 트름은 사람 가치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트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튼다면 그래도 한 10년이 지난 시점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보시는 거 추천드리며 초반에는 트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사실 방귀 트는 것 정도는
남편분이 자연스럽게 방귀를 끼고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조금 더 친숙환 환경을 만들고
이런 일이 자연스럽게 자주 일어나게 되면서
자신들도 모르게 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잡아놓고 우리 방귀 트자 라고 하는 것 보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