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래 카드 실적이 이미 다 찼다면 이후 사용에 따른 추가 혜택은 거의 없는 경우가 많음 따라서 다른 카드에 신규 실적 쌓거나 프로모션 혜택이 있다면 그걸 활용하는 게 더 유리함 특히 1만원 이상 결제 시 상품권 주는 이벤트처럼 조건 간단한 혜택이 있으면 해당 카드로 필요한 지출을 일부 돌리는 게 이득임 단 카드 사용처 제한이나 전월 실적 조건 같은 세부 조건은 미리 확인해야 함
결론은 주거래 카드 실적 다 찼다면 다른 혜택 있는 카드로 갈아타는 게 합리적인 소비 전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