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 중 지각 만 안해도 실적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모든 회사는 근로계약서와 사내 규칙에 따라 출근과 퇴근 시간 정해 놓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 직원 간 성과나 승진에 대한 대화하는데 지각 만 하지 않아도 인사고가 절반 먹고 들어간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아니면 지각하지 않는게 당연한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사규는 어느 회사나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직원이 그 사규를 어기면 그에 대한 합당한 제재가 뒤따르는것 또한 맞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지각 같은 경우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은 꼭 지켜야되는 기본중의 기본이 아닐까 봅니다. 한두번 정도야 이해하고 넘어갈순 있지만 자주 하는건 인사고가의 평가자 측면에서 보면 그사람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보지는 않겠죠. 인사고가의 경우 정량적인것과 정성적인것이 있는데 정성적인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주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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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보수적인 기업에서는 그렇습니다. 다만 보수적인 기업이 아닌 어느정도 유연성이 있는 조직의 경우에는 근태보다는 실적 우선시 하다보니 서로 다름이 있기는 합니다

  • 회사 내에서 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시간 약속을 지키는 건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 속에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절이자 태도(인성)입니다.

    다시 말해 회사의 출퇴근 시간은 근로계약서 내의 일 업무시간을 지키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기에 근태가 문제가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의 기본 인성에 문제가 있는 걸로 보여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회사와 직원, 직원과 직원 간에는 일정한 규칙과 룰이 있는데 기본적인 회사와의 약속인 근태에 문제가 있다는 건 업무 규칙과 룰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 지표로 작용하게 됩니다.

    다른 동료들의 신뢰도가 떨어지게 되겠죠? 조직 내에서 자신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건 자신의 업무적 역량과 성과 또한 기대 이하의 평가를 받게 된다는 말과 사실상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단 직장생활은 출퇴근은 기본입니다.기본인데 그걸 안지키는사람이 많아지다보니 출근만 잘해도 이제 회사에서 좋게 보게 되고있습니다.

  • 회사 다니면서 지각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거죠 계약서를 쓰고 돈을 받으면서

    지각하거나 계약서대로 이행을 하지 않거나 그러면 좋게 봐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한두 번은 이해하지만

    다음부터는

    신뢰를 안한다고 봐야지요

    그런 사람은 나중에 불이익 당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럴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근태를 보면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그사람의

    태도와 정신상태등을 판단하는 근거가 될수있습니다

    무책임하게 자주지각하면 다른 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도

  • 지각은 정말 중요해요 이미지가 될수있어요!

    지각을 계속 하는 친구들보면 게을러 보일수도잇고 아 재는 또 지각을 하네 라는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한번도 지각을 안한 친구들을 보면 부지런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생기는거같아요!

  • 그건 회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지각을 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각만 하지 않는다고 인사고과에 반을 들어가는 것이 아닌 지각도 하지 않아야하는 약간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