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색이 빨강과 초록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횡단보도에 있는 신호등의 색깔은 보통 빨강과 파랑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빨강과 초록색인데요. 신호등 색이 빨강과 초록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호등이 빨강, 초록인 이유는 보색 관계로 눈에 잘 보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빨간색은 먼 곳에서도 가장 뚜렷하게 보이며 색맹인 사람도 확인할 수 있는 색입니다. 초록색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면서 눈을 편하게 해주는 색입니다. 진행을 해도 된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삼색 신호등은

    미국 디트로이트의 경찰관이었던 윌리엄 포츠가 발명했습니다.

    빨간색은 파장이 길기 때문에 멀리서도 뚜렷하게 보이며

    색맹인 사람들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색입니다.

    또, 위험과 경고, 공포를 유발하는 색이므로

    정지의 의미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초록색은 빨간색의 보색으로 대비가 잘 되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노란색은 어린이 보호구역 등 주의가 필요한 곳에서

    주로 사용될 정도로 눈에 잘 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황색 신호는 적색과 녹색 사이에서 점등되어

    두 신호의 변경을 잘 볼 수 있도록 사용되고 있습니다.

  • 빨간색은 자극적이며 눈에 띄는 색상으로 신호등에서 위험을 표현하는데 적합하여 정지의 색으로 채택되었고,

    초록색은 원래 주의신호로 사용되었다가 빨간색과 주황색과 구별하기 쉬운 색상으로 진행을 나타내는 색으로 채택되었다고 합니다.

  • 신호등에서 빨강색은 사람들에게 위험과 경고 그리고 멈추라는 정지를 뜻하는 색상이며

    초록은 허용, 진행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빨간색은 자극적이고 눈에 잘 띄는 색이며, 색맹인 사람도 빨간색은 구분할 수 있고 먼지가 많거나 흐린 날에도 잘 보인다는 점, 그리고 위험의 의미를 잘 전달한다는 이유로 빨간색을 정지의 의미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초록색은 원래 주의(지금의 주황색) 신호였다가, 진행 신호로 바뀌었는데요. 초록색은 빨간색, 주황색과 구별이 쉽고 눈을 편하게 해주어 심리적으로 안정을 준다는 이유로 진행의 의미로 초록색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신호등은 빨강 노랑 초록이 있습니다.

    빨강은 멈추기 위한 신호로 눈에 잘 띄어야 합니다.

    그래서 색상중에 눈에 제일 띄는 색을 정지 신호로 두었습니다.

    초록은 출발하는 신호로서 빨간색의 보색인 반대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