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가 극장에서 볼만한게 너무 없네요.

확실히 넷플릭스가 커진 후로 한국영화계는

별다른 흥행작도 없고 극장가서 보는 사람도

엄청나게

줄었네요

저 조차도

한달에 2-3번 가던 극장을 몇년동안 안 갔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그래도 1500만 이상의 관중을 동원한 영화

    왕사남이 있어서 극장 아주 오랜만에 방문해서

    영화 보게 되었어요.

    다만, 이것 말고 다른 작품을 별로 볼게 없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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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저도 그래서 극장을 언제 가봤는지

    알기 힘들 정도인데 최근에 그나마

    볼만한 대작이 나왔으니 바로

    왕과 사는 남자 이것은 볼만 했어요.

  • 맞아요 저조차도 몇년전만해도 한달에 1번은 무조건 영화를 봤었는데

    요새는 왕사남 말고 그닥 흥행작이 없더라구요

    영화비도 많이 올라갔구요.. OTT없으면 못사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