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건 많은데 뭘 해야 할지 머르겠어요

중2 여학생입니다

꿈이 많아요.. 그래서 진로도 정하지도 못했죠

근데 그중에서도 배우가 제 큰 꿈이예요

근데 그 꿈에 다가가려고 중학교 연기부에도 들어갔는데 제대로 연기도 해보지도 못하고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렸어요

근데 제가 소속했던 연기부 말고 이번년도에 만들어진 연동이 있어요 근데 그 동아리는 저의 학년 친구들끼리 하는 연기부인데 벌써 큰 공연도 나가고 인기도 많아졌어요

근데 그걸 보고 저는 그 연기부에 들어가고 싶다고 느꼈는데 이번에 그 동아리에서 부원을 모집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용기가 없어서 하고 싶다는 얘기를 못하겠어요 왜냐면 그 동아리 회장이 캐스팅을 하는 상황에서 제가 하고 싶다고 들어가게 해달라고 부탁을 못하겠어요

저도 캐스팅 되면 바로 한다구 할텐데 캐스팅도 안해주고 그러니까 이꿈이 내 꿈이 아닌가도 생각되고 꼭 그 연기부때문에 꿈을 포기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하고 싶은게 많아서 더 혼란스러워요.. 그리구 운동선수인데 제가 배우라는 꿈을 가지지 말구 그낭 선수를 계속 할까도 싶지만

잘 모르겠어오..

아 참고로 저는 배구 선수입니당!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리지만 배구선수고, 내가 해오는 재능이 있으면 해보는게 맞는것 같아요.

    연기부 지원해보고 안되면 그냥 쭉 배구를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화이팅하세요!

  • 운동을 잘하시나봐요. 배구선수로서 장래 유망선수가 되면, 연기자로서의 길로 갈 기회도 동시에 생깁니다. 일단 배구선수이니까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연기도 하고 싶으면 그쪽 연기부에도 기웃거리면서 동아리 회장의 눈을에 들도록 해 두세요. 운동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면 참 좋습니다. 무엇이든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 길이 보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 꿈을 정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어린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 현재 배구 선수를 하고 있잖아요 배구 선수로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주위에서 많이 그러면 배구 선수를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연기라는 것이 지금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배구 선수니 배구에 집중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