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큰 강아지 대변들이 너무 많아요

주말에 휴지와 옥수수로만든 배변봉투(물에 닿으면 휴지처럼 녹아서 없어지는 배변봉투에요) 챙겨서 공원을 갓습니다 저희 반려견 대리고 공원을 갓는데요

도대체 왜 견주들은 자기 강아지가 싼 똥을 왜 안치울가요

작은 강아지들 변보다 큰강아지들 변이 대다수 더라구요 진짜 자기 반려견이 싼똥은 뒷처리좀 잘 해주면 좋갯습니다 뒷 처리 잘하는 견주까지 욕먹어요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남을 배려하는 자세나 아니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자세가 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산책을 가서 배변봉투도 챙기지 않고 대변을 보더라도 그냥 치우지 않고 오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 공원에 강아지들을 데리고

    와서 산책시키고 하는 것까지는 좋아요 뒷처리를 안 하는 것은 기본에 안 돼 있는 사람이라고 벌 수밖에 없죠

    강아지를 예뻐했으면 뒷처리도 깨끗하게 처리 해야지요 이뻐하기만 하고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은 기본이 안 돼 있는 거죠

    강아지 키우는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키우게 했으면 좋겠어요

  • 공원에서 큰 강아지 대변이 많은 이유와 견주들의 배변 처리 문제는 여러 점에서 이해할수있습니다. 우선, 큰 강아지의 대변이 양도 크고 더 눈에 띄기 때문에 더욱 문제시됩니다. 일부 견주가 뒷처리를 하지 않는 이유는무심코 지나치거나, 배변봉투를 챙기지 않았거나, 혹은 주변 사람들의 관심 부족과 부족한 인식 때문일수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뒷처리를 하지 않는 행위는 다른사람에 불쾌감과 위생 문제를 일으키고, 배변 처리 잘하는 견주들까지 안 좋은 시선을 받게 만듭니다. 그래서 미리 쓰레기 봉투를 챙겨 가는 당신 같은 분들은 정말 소중한 분들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배변 처리의 중요성을 꾸준히 알리고, 공원에 배변 봉투를 더 쉽게 구비하는 등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합니다.

  •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요새는 공원에 배변봉투도 갖다놓은 공원도 있어요, 애완견을 키우려면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