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서 봤는데 로봇이 사람을 폭행하는 장면을 보고 놀랐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하는 날이 올까요?

공상영화가 현실이 될까봐 두렵기도 하고 가끔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AI상담사가 전화 받는 것도 저는 거부감이 있더라구요. 인공지능이 너무 인간의 영역에 파고 드는 거 같아서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 더 기술이 발전할 텐데 인간이 지배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안과 윤리 관련해서 아무래도 적절한 안전장치가 필요해 보이는 거 같아요, 이러한 인공지능에는 아무래도 편리한 만큼 주의가 필요한데요, 그런 쪽은 앞으로 법과 제도가 정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충분히 놀라셨을 만해요. 그러한 뉴스는 누구라도 불안할 거예요. 다만, 현재의 인공지능과 로봇은 인간의 통제나 규제 안에서 움직이도록 설계되고 있어요.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하지만, 여전히 경계와 주의는 필요해 보입니다.

  • 과거 영화 중 인간과 기계로봇의 전투를 바탕으로한 터미네이터는 어디까지나 영화이지 절대 현실이 되지 않습니다. 로봇이 사람을 폭행한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사람에게 편리함과 안정적인 생활을 주기위한 로봇을 인간 스스로 공격하도록 만들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바이러스나 해킹에 따라 이상 돌발 행동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런 것도 사전에 전부 예방과 대책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불안한 상황에 무섭거나 불안감을 느끼지만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세이기 때문에 조금씩 받아들이는 게 좋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나중에는 정말 영화 터미네이터처럼 될것같습니다.전쟁을 로봇하고 인간하고의 싸움이 될것같습니다.영화가 점점현실이 되어가고있습니다.

  • 당장은 그런 일들이 가능하진 않겠지만

    과학 기술의 발달 속도는 정말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만큼 빠르기 때문에

    조만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조심하고 경계해야 해요.

  •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에야 ai다 로봇이다 신기하다고 하지만

    이게 정말로 고도로 발달하게 되면

    질문하신 그리고 영화와 같은 그런 이야기가

    사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