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서 봤는데 로봇이 사람을 폭행하는 장면을 보고 놀랐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하는 날이 올까요?
공상영화가 현실이 될까봐 두렵기도 하고 가끔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AI상담사가 전화 받는 것도 저는 거부감이 있더라구요. 인공지능이 너무 인간의 영역에 파고 드는 거 같아서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 더 기술이 발전할 텐데 인간이 지배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과거 영화 중 인간과 기계로봇의 전투를 바탕으로한 터미네이터는 어디까지나 영화이지 절대 현실이 되지 않습니다. 로봇이 사람을 폭행한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사람에게 편리함과 안정적인 생활을 주기위한 로봇을 인간 스스로 공격하도록 만들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바이러스나 해킹에 따라 이상 돌발 행동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런 것도 사전에 전부 예방과 대책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불안한 상황에 무섭거나 불안감을 느끼지만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세이기 때문에 조금씩 받아들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