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좋은 얘기는 상대를 변화시키기 어렵나요?

사탕 발린 얘기라고도 하죠, 직설적으로 쓴소리를 하는 거에 비해서 듣기 좋은 사탕 발린 얘기만 해주는 건 상대방한테 별로 도움이 안 되고 변화시킬 수도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듣기좋은얘기는 상대를 변화시키기 어렵나요?

    음 아무생각없는 칭찬은 이상할거같은데요

    역시 머리를 잘 깍았다 넌 역시 멋있어

    그게 무슨 변화를 위한 칭찬일까요

    그냥 아부떠는거지. 

    물론 글쓴이가 이렇게 그랬다는건 아니구요

    예를 들어서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나 도움이되시길바래요화이팅하세요!!!

  • 좋은 소리도 가끔 한번씩 해야지

    너무 자주하면 지겨워 지고

    상대도 알게 될거에요 빈말이구나 라는걸요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듯이요

    그래서 가끔 한번씩 진심으로 하는게 좋고요

    지켜봐 주는게 좋아요 잔소리와 조언은

    도움이 잘 안되더라고요

    진심으로 화이팅! 난 널 믿어 라던지

    이런 말들을 한번씩 해주신다면

    진심은 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심이 있어야 믿음도 있는거니까요

  • 듣기 좋은 얘기는 상대방의 착각을 불러일으키기 쉽습니다. 자신의 단점 및 고칠점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정색하며 얘기는 하지 마시구요. 생각을 얘기해야지 불만을 얘기해서는 안 됩니다. 좋은 애기를 하며 중간에 하나씩 쓴 소리를 넣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사탕 발린 얘기, 즉 듣기 좋은 말만 해주는 것이 항상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은 어느 정도 맞습니다. 이러한 칭찬이나 긍정적인 피드백만으로는 상대방이 자신의 단점이나 개선할 부분을 인식하기 어렵기 때문에, 실제 변화를 이끌어내기는 어렵습니다.

  • 사탕 발린 얘기는 말 그대로 듣는 사람에게 달콤한 말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때로는 사람들의 기분을 풀어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지만, 문제를 해결하거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때로는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상황과 성향에 맞게 적절한 접근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직설적인 말보다도 상대방이 받아들이기 쉬운 방식으로 소통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