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고기물고기639입니다.
제사상이나 차례상이나 집안에서 올리고 싶은 음식위주로 올리면 되요.단 고추나 마늘같은 양념은 혼령을 쫒는 음식이니 피하셔야 해요.
양반과 평민의 신분화가 폐지된 이후부터 차례나 제사에 올리는 음식이 많아지고 홍동백서같은 없던 규칙들도 생겨났다 해요.
한국의 유교문화를 이끌어나가는 성균관은 차례상을 차리는 데 지나치게 형식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고 조언합니다.설사 홍동백서를 거꾸로 놓았더라도 조상을 생각하는 마음과 정성이 있다면 충분하고 눈에 보이는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