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거스포옛 감독 면접에서 떨어지면 누굴 뽑나요

임시국가대표팀 감독직에서 거스포옛이 미끄러졌던데 아직 축협이 정신 못차린 건가요 또다시 홍명보 같은 국내 지도자를 염두에 두는거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과연 누가 뽑힐까요 견해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엣 감독이 탈락 한 후에도 국내 감독 보다는 외국인 감독이 유력 합니다. 현재 면접 단계에 오른 유력한 외국인 감독 후보로 도메네크 토렌트, 헤수스 카사스, 로베르트 모레노 등 스페인 출신 지도자들인데 개인적으로는 저는 뮌헨, 맨체스터 시티 등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10년간 수석코치로 보좌한 경력이 있는 메네크 토렌트나 혹은 루이스 엔리케 사단의 핵심 전술가라고 평가 받는 로베르트 모레노가 감독직을 맏았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일단은 좀 더 지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포옛 감독 외에도 지원을 한 감독들이 있는 상황이고, 현재 분위기상 신중한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시간을 두고 지켜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건 축협의 문제라기 보단

    포옛감독의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관련 사건에 대한 찌라시도 봤고

    관련 내용을 공개한 유튜버도 있는데

    그게 진실이라면 충분히 낙마할 만했습니다

    나머지 후보들도

    전부 외국인 감독이던데

    말그대로 찌라시라 언급하긴 좀 그렇고

    일단 기다려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후보5명이 전부 외국인감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