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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만족하는연설가
몇년 전부터 러닝 유행하기 시작해서 그런지 서울특별시와 지자체 기존에 비해 마라톤대회 신청과 허가 건수 매년 늘어나고 올해 작년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마라톤대회 한번도 참석 해보지 않았는데 시민들에게 좋은 행정으로 평가 받는가요? 누군가는 부정적 요소 다가올수도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훤칠한돼지189
이 문제 마라톤 철만 되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거예요
마라톤 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겠찌만
마라톤 취미 없는 일반적인 사람들 중엔 싫어하는 사람 많아요 민원 넣는 사람도 많은 걸로 알고 있네요
일단 마라톤 대회가 열리면 교통 체증 유발하죠 쓰레기 문제도 있구요
마라톤 할 수 있는 계절이 제한적이다 보니 비슷한 시기에 너무 많은 대회가 몰리구요
최근엔 서울시의 승인을 받지 않은 단체가 무허가 마라톤 대회 강행하려고 했다가 욕 많이 먹은 적도 있었죠
기본적으로 집단 러닝 하는 러닝 크루에게 이미 불만이 팽배해 있죠 길막 문제 때문에요
그래서 몇 명 이상 러닝 제한 하는 지자체도 있어요
저도 솔직히 좋아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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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
마라톤 대회도 적당히 해야지 요즘 우후죽순 쏟아지다보니 시민들의 분편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더이성 호거룰 햐쥬자 멁ㅎ 기존대회도 엉망인 대회는 없에야 된다 생각이 드네요
기억상실은공식인가
글쎄요. 마라톤 대회가 많으면 대다수 서울 사람들은 싫어할텐데요. 저도 서울 살지만 저희 동네 특히 저희 옆동네는 수시로 마라톤 때문에 도로 통제를 해서요. 꼭 환영받지 만은 않는 것 같아요.
열심히살아요
지방지자체의경우마라톤대회가대규모 인원을 유치하는 완판축제로기능합니다외지 참가자들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를 촉진하고 특산물을 홍보하는 효과가 있어 행정적 성과로 인정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