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살기 좋은 해외 도시 추천해 주세요~

해외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해 볼 생각입니다. 휴양목적이 아니라 관광,문화체험을 하고 싶은데 추천도시와 한달 살기 좋은 시기, 대략적 비용은 얼마나 들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이베이는 물가가 일본의 절반 수준이라 100만 원 이하 예산으로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한 도시입니다.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나 단기 렌트 기준 월 30~50만 원, 식비는 야시장과 로컬 식당을 이용하면 하루 1~2만 원 수준으로 해결되고 음식 종류도 굉장히 다양해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관광·문화 체험 면에서도 고궁박물관, 지우펀, 예류, 단수이, 스린야시장 등 한 달이 모자랄 정도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치고, MRT(지하철)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교통도 매우 편리합니다. 치안도 아시아에서 손꼽힐 만큼 안전하고 한국인에게 우호적인 분위기라 혼자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추천 시기는 10~11월(가을) 로, 덥고 습한 여름과 춥고 비 많은 겨울을 피할 수 있어 관광하기 가장 쾌적한 시즌입니다. 한 달 총 예산은 항공 포함 약 150~180만 원 수준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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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낭만적인 분위기 좋아하시면 체코 프라하 가보세요

    유럽내에서 물가가 비교적 저렴하고

    중세 도시의 낭만을 즐기며 여유롭게 살기 좋습니다

    그리고 비용은 아시아는 평균 100~200만원 정도고요

    유럽은 300~400원 내외입니다

  • 관광과 문화체험하기 좋은 도시는 일본의 지역이 좋습니다. 오사카와 도쿄, 후쿠오카, 교토, 홋카이도와 같은 한국인들도 자주 드나들고 관광지와 먹을 것도 많은 곳으로 추천 드립니다. 가까운 옆나라인데도 볼 것 즐길 것 먹을 게 많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치안도 안전하고 문화도 비슷하고 무엇보다 한국과도 가까워서 한식도 많이 발달했죠. 이외에도 중국이나 대만도 좋습니다.

  •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이집트 가나 이런데는 처다도 보지마시고 유럽으로 전재산 탕진한다는 생각으로 도전해보세요. 큰 깨달음을 얻어 목돈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