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때로는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정색하게 냉정하게 굴어서는 안되겠죠.
상황에 맞게, 융통성 있게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미안하지만 시간이 안 될 것 같아, 미안한데 지금 나도 사정이 좋지 않아서 돈을 빌려주기가 힘들 것 같아, 나도 도와주면 좋을 것 같은데 나 역시도 바쁜 업무가 밀려 있어서 도와주기가 힘들것 같아 이런식으로 돌려서 거절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무조건 OK 다 받아들인다고 해서, 거절 못하고 받아들인다고 해서 다가 아님을 본인이 더 잘 알 것입니다.
지금 부터라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거절할 건 딱 잘라 거절 하세요.
거절 한다고 절대 미움 받은 일 없습니다. 부탁한 사람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