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결혼식 어디까지 참석해야 할까요?

저는 서울에 거주중이고, 친척이 대구 쪽인데요.

대구에서 결혼식을 올리는데, 가까운 친척이 아니고요.

보통 친척이라고 하면 어느정도까지 참석을 해서 축하해 주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분들이 친척의 범주를 어디까지로 보시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가정은 친척을 6촌까지 보는 경우도 있고 그 이상까지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친척의 결혼 문제는 부모님들께서 친척의 범주를 어디까지라 생각하시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6촌정도까지는 참석하더라구요

  • 친척 결혼식은 가까운 친척일수록 참석하는 게 예의입니다. 먼 친척이나 인사드리기 어려운 거리라면 축하 인사와 함께 축의금 정도만 보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구까지 가기 어려우시면 전화로나마 축하 말씀 전하는 것도 좋아요. 너무 무리하지 않으셔도 되고, 정성만 담아 축하하는 마음이 중요하니까요.

  • 친척의 경조사 범위를 어디까지로 정하느냐는 친밀도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형제자매간이라도 등지고 사이가 안 좋으면 아예 왕래를 안하는 경우도 있고 먼 친척이든 남이든 친하고 자주 왕래하면 경조사에 꼭 가는 것 같습니다. 친척도 친척 나름으로 연락을 안하고 사는 경우에는 잘 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받은 경조사금이 있다면 가지 않더라도 꼭 돌려주어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

  • 친척이라고 해서 결혼식을 모두 참석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아주 먼 친적이라도 어려서 부터 한 동네에 살고 친하게 지낸 경우라면 서울에서 대구까지도 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가까운 친척이라 하더라도 연락도 안하고 얼굴도 안본 사이라면 저는 같은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려도 참석을 안합니다.

  • 친척 결혼식은 어디까지 참석하는가 하면은 어떤 사람은 6촌까지도 다니기도

    하지만 지금 현시대 에서는 사촌까지는 다니지만 사촌 넘어가면 서로 왕내가 없기 때문에 가지 않아도 상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사촌 넘어가면은 안 갑니다

    얼굴을 잘 몰라요

  • 보통 친척의 결혼식 참석은 사촌정도 까진 가는 편입니다.

    그외 사촌을 넘어가는 친척은 얼굴도 잘 모르고 거리감이 있어서 참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