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자영업하자는 친구의 제안, 우정과 사업을 분리할 수 있을까요?
요즘 친구가 같이 장사하자고 계속 설득합니다.
워낙 오래된 친구라 그 친구의 사업 레파토리, 성공과 실패 이력, 갖가지 개인사를 다 잘 알고 있는데, 들어 보니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지만 친구와 돈 이야기를 계속 하다 보면 자칫 우정에 금이 갈까봐 고민됩니다.
실제 친구와 동업했다가 잘 된 사례나, 반대로 관계가 틀어진 경우가 있다면 참고하고 싶습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30년 지기와 같이 사업했는데 수익이 생기는 순간 배신을 때리더군요
친구도 돈도 다 잃을 각오하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그 친구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절대란 말은 동업사이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친구간에는 동업을 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일단 무조건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
사업이 무너질 때는 서로 사이가 갈라지게 됩니다
무엇보다 일하는 정도에 따라 또 거기서도 트러블이 생깁니다
친구들간에 동업은 사이가 틀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친구와는 사업을 같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경우가 많죠
요기에서 중요한거 친구의 마음보다는 본인의 마음 같습니다.
사업 아이템에 비전이 있고 본인도 한번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함께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정에 금은 돈 문제 때문이 아니라 본인의 욕심 때문에 생기는겁니다.
본이 마음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친구와 자영업을 하는게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될수있으면 친구하고는 동업을 하지 않은것이 좋습니다~~ 장사가 잘 안될경우는 서로 않은 사이가 될수있답니다~
친구와 사업을 함께하는 건 신중하게 생각해야 해요.
우정과 사업은 분리하는 게 어렵지 않지만, 명확한 계약과 역할 분담, 그리고 감정을 배제한 투명한 소통이 중요해요.
실제 사례로는 잘 된 경우도 있지만, 반대 사례도 많아서 조심해야 하고, 서로의 기대와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게 필요하답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우정을 지키면서 사업도 할 수 있을 거예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같이 자영업을 친구랑 하시는건 고민이 많이 되시겠네요 주위에 몇몇이 동업을 했었지만 아직 잘 지내면서 동업 하시는분은 두분 정도만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분들의 경우 역할이 확실이 나눠져 있고 책임질 부분 또한 확실이 나눠져 있고 두분다 열심히 하시는편이라 잘 되는 거 같습니다
아닌 경우는 많아서 이유도 많습니다 금전적인 부분부터 아주 사소한거 쉬는거까지 안맞아서 끝내 안좋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격상 서로가 잘 맞는지 어디서부터가 각자의 책임 영역인지 사소한거까지 대화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친구하고 같이 동업자관계로 자영업을 하면 안됩니다 둘이 같이 자영업을 할 때 잘되도 불편하고 잘 안되면더 불편합니다 잘 되면
어느 한쪽이 욕심을 부려서 깨집니다 친구 간에도 돈을 갖고 잠적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습니다 친구 간에는 동업하는 게 아닙니다 일을 하다 보면 분업을 해도 서로 불만이 쌓이게 됩니다
동업은 반대 입니다
절대 반대, 절대 안됩니다. 아무리 친구여도 함께 사업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잘된 예를 들면 찰리 멍거와 워렌 버핏이 있지만, 이들은 ... 네, 넘사벽이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계가 틀어져서 나빠지곤 합니다. 아예 서로 보지 않기도 하니까요.
사업을 할 때는 친구보다는 생판 남이 낫지 않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 사례는 아니지만 예전에 차를 타고 가다가 이와 같은 사연을 라디오로 들었는데
처음엔 친구와 사업을 할 때는 마음도 잘 맞고 사업도 순항해서 좋았는데
사업이 안좋은 길로 들어서자 서로 감정이 상하고, 돈을 들고 도망가는 등,
저는 안 좋은 이야기밖에 들은게 없네요. 저는 제 누나나 사촌 동생이 친구와 함께 사업하자고 한다면 절대 반대, 극구 말릴겁니다!친구와 동업은 신뢰가 장점이지먀 역할 지분 책임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우정이 깨질 위험도 큽니다.
잘된 사례는 투명한 계약과 즹기적 소통이 있었고 틀어진 경 우는 감정에 의존해 시작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정과 사업을 지키려면 감정보다 구조를 먼저 세우는 게 중요합니다.
동업은 형제와도 하는게 아니라는 말이있습니다.
그리고 그친구가 정말 자영업을 추진할 의지가 있는지도 생각할문제입니다.
이외로 사기는 가까운사람들에게도 많이 당한다는 통계가있는데요.
사업하자고 그럴사한 아이디어 그리고 예상수익등으로 대상자에게 희망을 주고 당장 얼마를 투자해주면 빠르게 진행할수있다는식으로 대출등을 유도해 돈을 꿔가서 안갚는 식의 사기 가 성행하거든요.
지금의 친구가 만드시 그럴것이라는 뜻은아니지만 저라면 거절할것 같습니다.
저는 친구와 동업해본결과 동업은 가능하시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서로가 서로의 파트를 나눠서 확실하게 결정하고 서로 책임지는 쪽으로 사전에 협의를 잘해두셔야합니다 매우높은 확률로 친구도 잃고 사업도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친한 친구와 동업은 잘되면 좋은 사업 파트너 이지만 잘 안되면 내 인생 망친 친구가 되는 길입니다.신중하게 생각해보고 하시고 잘된다고 하더라도 적당할때 사업자 분리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