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똑한 춘식이입니다.
자동차 내비게이션 사용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질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이지만 딱히 정답이 없다. 업체마다 권장하는 주기가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지도 데이터 용량이 클수록 업데이트 주기도 길어진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용 앱까지 등장하면서 수시로 업데이트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게다가 실시간 교통 정보 반영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될 때마다 일일이 수동으로 해줘야 하기 때문에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별도의 조작 없이 알아서 업데이트 되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른바 클라우드 방식인데 서버에 저장된 최신 지도 데이터를 내려 받아 설치하면 된다. 덕분에 매번 번거롭게 PC 연결 후 파일을 복사 및 이동시킬 필요가 없어졌다. 다만 아직까지는 일부 기종에서만 지원되고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