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카일 워커와 제이미 바디의 차이는 무엇?
제이미 바디는 전성기 시절엔 더 빨랐겠지만 30세 중반이 넘은 나이에도 36km 이상을 스프린터로 찍었을 정도로 압도적인 속도를 자랑합니다
반면 카일 워커는 작년까지는 나이가 30초반이 넘었음에도 압도적인 스피드를 자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속도가 떨어져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중입니다.
이렇듯 둘 다 비록 포지션은 다르지만 그래도 스피드가 중요한 같은 윙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카일 워커라고 관리를 안한 것도 아닐텐데 카일 워커는 왜 30중반을 넘기도 전에 스피드가 떨어지고, 제이미 바디는 얼마 떨어지지 않고 잘 달리고 있는건가요?
타고난 것의 차이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