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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자신감있는고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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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워커와 제이미 바디의 차이는 무엇?

제이미 바디는 전성기 시절엔 더 빨랐겠지만 30세 중반이 넘은 나이에도 36km 이상을 스프린터로 찍었을 정도로 압도적인 속도를 자랑합니다

반면 카일 워커는 작년까지는 나이가 30초반이 넘었음에도 압도적인 스피드를 자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속도가 떨어져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중입니다.

이렇듯 둘 다 비록 포지션은 다르지만 그래도 스피드가 중요한 같은 윙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카일 워커라고 관리를 안한 것도 아닐텐데 카일 워커는 왜 30중반을 넘기도 전에 스피드가 떨어지고, 제이미 바디는 얼마 떨어지지 않고 잘 달리고 있는건가요?

타고난 것의 차이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선수들이 기본적으로 타고난 스펙이 있는 법이죠.

    그러나 선수생활을 하면서 먹는 것과 관리하는 것에는 선수별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3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도 어느 정도의 체력을 유지하는 선수들의 공통정에는 식습관, 생활습관 등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관리라는 건 생활습관에서부터 시작이 되는 거죠.

  • 제생각에는 제이미바디도 전성기 기준 스피드가 조금 떨어진건 맞습니다 하지만 질문자 의견처럼 워커가 좀 더 빨리 에이징커브가 왔죠

    일단 몸무게 차이가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고

    풀백이라는 자리가 활동량이 굉장히 많기때문에 톱 자리에서 뛰는 바디에 비해 체력적으로 더 힘들죠 그게 시간이 지나 차이가 난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