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마티스
cd나 레코드판도 오랜 세월지나면요
cd나 레코드판도 세월이 오래 지나게되면 아무리 새상품 그대로 보관한다고해도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건가요?
소장품으로 계속 가지고만있어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학적으로 수백년씩 지나면 당연히 물질적 변화가 일어나겠죠.
하지만 CD같은 경우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온도가 높지 않은 곳에 보관하면 거의 반영구적으로 보관 가능하다는 것이 일반적 사실입니다.
레코드판도 열에 가장 약합니다.
이것도 온도가 높지 않은 곳에 보관하고 습기가 차지 않게 해주면 수십년 동안 보관 가능합니다.
단 습기가 많으면 레코드 홈에 미세한 곰팡이가 발생해서 이것 때문에 음질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CD나 레코드판도 시간이 지나면 재질의 자연 열화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CD는 플라스틱과 금속층의 분리,
산화 등으로 읽히지 않을 수 있고 레코드판은 휘어짐, 미세한 표면 손상 등으로 음질 저하나 재생 불가가 될 수 있습니다.
CD나 레코드판 모두 새것인 채로 보관을 하더라도 시간이 오래 지나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D는 데이터 층이나 반사 층이 산화되거나 부식될 수 있습니다.
레코드판은 비록 물리적인 스크래치가 없더라도 습도나 온도 변화로 인해 휘거나 변형될 수 있고 미세한 먼지가 골에 박히거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재 자체의 탄성이 변해서 음질 저하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네 당연합니다. 열역학 제 2법칙에 의해서 아무리 새상품 그대로라고 해도 가만히 냅두면 점점 부품이 노쇠하고 닮아서 결국에는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충분히 고장이 날 수 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