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서로 성향차이인 것 같아요
글쓴분은 부정적인 에너지나 과격한 어투를 들으면 힘이 드는 성격인것이고
오빠분은 속에 답답하거나 쌓인게 있는데 풀지 못하면 힘이 드는 성격이라고 보면 어떨까요?
내 입장에서 생각하면 나쁜 사람이지만 그사람 입장에서는 나름의 해결방법일수 있습니다. 욕이라는것이 안쓰면 가장 좋겠지만 특정 관계에 있는 대상을 향하는게 아닌이상 수위에 따라 개인의 성향이기도 하니까요.
차라리 그럴때는 내가 듣지 않게 방에서 이어폰을 끼고 할일을 하거나 하면서 그 소리를 듣지 않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