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건 아니건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어린아이한테 죄를 가르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지만 아이들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죄를 짓습니다. 그건 죄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심의 목적은 예배 받기 위함입니다. 교회는 그러한 하나님을 믿는 주의 자녀들이 모여서 예배 하는 곳입니다. 물론 주일에 드려지는 예배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의 예배자의 삶이 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혼자서는 신앙생활 못합니다. 교회를 가서 함께 예배드리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 생활 할 때 좀 더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죄인 일 수록 그 죄가 크면 클 수록 주님께 나아가서 용서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