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모험심이 뛰어나신 편이시네요. 물론 때로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그런데서 오는 성취감과 뿌듯함이 있는것 같아요. 다만 전문산악인이 아니시라면 등산상황에서는 어떤 위험이 갑자기 닥칠지 모르는 일이라 주변인들이 말려주시는것 같습니다.
등산같은 경우 정해진 코스가 아닌 곳을 벗어난다면 갑작스러운 사고가 났을때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 어려울 수도 있고 핸드폰 까지 통하지 않을시 큰 사고로 이어질수있으니 등산하는 동안 만큼은 새코스 개척보다는 차라리 남들이 잘 없는 시간에 등산을 해본다던지 하루에 두세곳을 등산해본다던지 하는 다른방식의 도전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