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감기걸리면 소주에 고춧가루 뿌려서 마시면 낫는다라는 말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예전에 어르신들이 감기 걸리면

소주에 고춧가루 타서 마시면 낫는다고들 하셨는데

현실은 낫지도 않고 오히려 술이 들어가면 더 악화되는데 저런 말이 나온 배경이 뭘까요?

비슷한 걸로는 이열치열이라고

목감기에 아이스크림 먹기등 이런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어떤 것을 배경으로 저런 말들이 나온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능한스라소니93입니다.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없지만 고춧가루나 술이나 열을 내는 물질이니 한기가 들었을때 열을 내라고 그랬던듯 싶습니다.

      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말인것 같아요.

      하지만 한기가 들었을때 고도주의 술은 몸에 열을 내주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