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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가 뛰던 시절의 맨유는..

지금보다 위상이 더 높았었던 클럽이었나요?

당시에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끌었었던.

그때 자세히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지성선수가 뛰던 시절의 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세계 최고의 클럽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시절 맨유는 리그 우승경쟁을 하던 팀이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경쟁력이 있고 우승까지 했던 팀입니다.

    지금의 맨유를 보면 그때와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박지성선수가 맨유에 입단했다는 기사가 나왔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보다 거짓뉴스다 라고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맨유의 전성기로 평가받던 시기였죠. 박지성선수는 4차례 리그 우승을 했고, 챔피언스리그까지 우승을 했습니다. FA컵 우승도 몇번 했던 기록도 있죠. 박지성선수는 득점적인 면에서는 많이 못 넣었지만, 활약상으로 본다면 정말 다재다능한 선수였습니다. 어느정도였냐면 프리롤포지션으로 박지성선수에게 그냥 뛰라고 했는데, 박지성은 포지션대로 맞게 팀워크에 맞춰서 뛰었으니 정말 지능적이였습니다.

  • 그때의 맨유는 지금 뮌헨 레알 맨시티정도의 파급력이있었죠. 지는걸 모르는 수퍼스타들이 즐비한 시절이였습니다. 퍼기경의 전술과 선수들의 능력치가 조화를이뤄서 어마어마한 성과를 거두었죠

  • 네 당시 피거슨 감독이 이끌 때의 맨유는 우승도 여러번 하고 그때 맨유는 정말 잘 나갔습니다. 호날두와 루니도 있고요. 특히 2007년과 2008년 시즌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해서 그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뛰던 시절의 맨유는 현대의 클럽과 비교해도 매우 높은 위상을 자랑했던 것으로 평가된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