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ereum Killer라고 부르는 EOS가 360일 동안 ICO를 시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EOS는 최초 ERC-20을 기반을 출발한 블록체인입니다.

Ethereum의 느린 Transaction 속도를 극복했다고 평가되는 EOS가 이례적으로 2017년 6월 26일부터 2018년 6월 1일까지 약 360일간 ICO를 진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오스는 ICO를 실행하기 앞서 모금액의 목표치가 있었습니다.

      초기 크라우드 세일동안 1억 8500만달러를 모금했으며

      200명 미만의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17억달러를 모금했습니다.

      총 1년동안 40억달러를 모집한것으로 압니다.

      실제로 이오스는 산업분야에 활용하기위해 트랜색션 수수료를 없앴으며

      처리속도도 초당 수백만건의 트랙색션처리능력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이더리움의 전송수수료를 없에고 극복하고져 만든 가상화폐입니다.

      처음부터 이더리움을 지목하여 이더리움의 막대한 수수료와 늦은 전송등을

      경계하며 만들었으며 ICO도 막대한 자금을 목표로 1년간 시행하였습니다.

      이오스가 1년간 막대한 자금을 모은것은 아마도 이오스 자체의 자금력을 확보하여

      DAPP 개발사에게 막대한 자금을 지원한다든지 EOS 재단의 자금을 만든다든지

      그런 목표도 바닦에 있는것 같습니다.

      10억개에 달하는 물량을 ICO를 길게 설정함으로서 누구나 참여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으며 이는 이오스의 가격상승등을 저지하는 목적이 있다고도 합니다.

      또다른 목적은 일단 ICO를 하면서 메인넷을 안정화 시키는것이 목표라고도 합니다.

      실례로 ICO기간동안 이오스 메인넷의 취약점이 발견되어 정정한것으로 압니다.

      일단 이오스 재단의 목표는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1년이 넘도록 한것은 뚜렷다할 목적을 알수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오스의 ICO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이오스의 ICO는 다른 블록체인들 보다 상당히 긴 기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특정계층 뿐만 아니라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투자할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함이라 생각됩니다. 이오스 창시자인 댄 라리머는 평소 효율적이고 누구나 참여와 해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또한 댄 라리머는 커뮤니티(DAO)의 중요성과 경제개념인 URI(기본소득)를 중요시 여기고 있어 최근 EOS.IO에서 출시예정인 "보이스(Voice)"댑에서도 URI의 개념을 도입하여 참여자 누구나 해택을 주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 또한 법정화폐를 통한 직접적인 투자가 아닌 이더리움 암호화폐를 통해 ICO 모금을 한 이유는 미국내 법적 문제를 피하기 위함과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 마지막으로 이오스(EOS)를 만든 EOS.IO는 재단이 아니며, 단순히 이오스 오픈 소스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이고, 이오스(EOS) 운영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곳은 이오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블록프로듀서(BP노드)입니다.

        • 따라서 이오스은 재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