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많이 가지 않는 여행 갈만한 나라가 있을까요?

일본이나 중국 동남아 같이 한국 사람들 휴가철에 많이들 가는 나라 말고 가서 한국인들 많이 안 마주치는 곳으로 가고 싶어요 너무 멀거나 위험한 나라는 말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인 밀집도가 낮으면서도 비행시간이 너무 길지 않고(직항 10시간 내외 이하), 치안이 안정적인 곳들로 정리했습니다.

    1.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 사마르칸트)

    동남아나 일본과는 전혀 다른 실크로드 중세 이슬람 양식의 건축물과 에메랄드빛 돔을 볼 수 있는 국가입니다.

    비행시간: 인천 기준 직항 약 7시간

    치안: 중앙아시아 중 치안이 매우 안정적인 편이며 경찰 순찰이 잘 되어 있습니다.

    특징: 한국인이 적고 물가가 대단히 저렴합니다. 실크로드의 역사적 도시 건축을 즐기는 이색 문화 여행에 최적입니다.

    2. 조지아 (트빌리시 · 카즈베기)

    코카서스산맥에 둘러싸인 유럽 감성의 국가로, 대자연과 저렴한 물가가 강점입니다.

    비행시간: 경유 필요 (실질 이동시간 약 11~12시간)

    치안: 유럽 전체 기준에서도 야간 치안이 상위권으로 여성 혼자 여행하기에도 안전합니다.

    특징: 서유럽이나 동남아 대비 한국인 관광객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와인 생산 역사와 만년설 산맥 풍경을 즐기기 좋습니다.

    3. 폴란드 (크라쿠프 · 바르샤바)

    서유럽(프랑스·이탈리아 등)에 비해 한국인 단체 관광객 비율이 대폭 줄어드는 동유럽 국가입니다.

    비행시간: 인천 기준 직항 약 13시간

    치안: 서유럽 대도시 대비 소매치기나 범죄율이 낮고 유럽 내에서도 야간 이동이 안전한 편입니다.

    특징: 중세 유럽의 모습이 완벽히 보존된 고풍스러운 도시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서유럽 대비 물가가 합리적입니다.

    추천 여행지 비행시간 치안 수준 여행 스타일 및 특징

    우즈베키스탄 직항 ~7시간 양호 (경찰 순찰 활발) 이색적인 실크로드 문화, 저렴한 물가

    조지아 경유 ~12시간 우수 (야간 안전도 상위권) 만년설 대자연, 유럽 감성, 와인 투어

    폴란드 직항 ~13시간 우수 (서유럽 대비 안전) 고풍스러운 중세 도시, 유럽 역사 탐방

    그리고 좀 멀지만 매력적인 나라로는

    발트 3국. 모로코. 안도라. 룩셈부르크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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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휴가철에 덜 가는 곳이라고 하면..

    하와이는 어떠세요? 그래도 하와이는 과하게 멀지도 않으면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드글드글하진 않을텐데요

  •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조지아 추천해요.

    자연이 정말예뻐요~

    안전하고 한국인도 적어요.

    제 생각엔 딱인듯.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