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기말고사 화장실때문에 늦으면
제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심해서 자꾸 설사를하는데 종쳤는데도 화장실에 있으면 어떻게되나요? 부정행위 처리되거나 하는건 아니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험치다가 나오면 매번그렇게 하시면 의심의 여지도 있을것같긴해요. 아. 그런데 화장실에서 더 많이 보고 들어갈수도 있으니 부정행위라고 생각될수도 있지 않냐는 것이군요. 그런부분이라서 진단서같은게 있으면 좀 양해를 해주실것같기도 한데..의심은 받으실것 같긴하네요
그런데 요즘 고등학교는 엄청 깐깐해서 다른학생들이 가만히있지않을것 같기도하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심하여 설사를 한다 라는 것은
장이 예민함이 크다 라는 것인데요.
이러한 것을 그대로 방치하지 말고 우선 병원에 가서 정확한 의사의 소견을 듣고 적절한 치료 및 약 처방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화장실에 있으면 부정행위로 오인되기 쉽고, 그 시험은 볼 수 없음이 큽니다.
화장실에 가게 되면 수업시작 종 치기 전에 화장실에서 나와야 합니다.
화장실에서 나와서 교실에 갔다가, 시험시작 종이 울리고 난 뒤에도 배가 계속 아프다면 교실을 나간 순간부터는 시험을 치를 수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험감독교사의 재량이긴 한데,
보통은 시험시간 안에 교실 밖에 있는것을 부정행위로 간주할 수도 있는것으로 알고 잇습니다.
감독선생님의 재량이기때문에 쉬는시간에 미리 양해를 구하거나 양해를 받지 못한경우엔 안타깝지만 응시를 못하게 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니 최대한 수업시간에 맞춰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시험 중에 화장실을 이용해도 부정행위로 처리되지는 않지만, 원칙적으로 시험 시간은 절대 연장되지 않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합니다. 따라서 종이 친 후에도 화장실에 있으면 답안지 제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시험 전에 담임 선생님이나 감독 선생님께 건강 상태를 미리 말씀드리고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