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때론청량한비빔밥

때론청량한비빔밥

고등학교 기말고사 화장실때문에 늦으면

제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심해서 자꾸 설사를하는데 종쳤는데도 화장실에 있으면 어떻게되나요? 부정행위 처리되거나 하는건 아니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심심한딱따구리115

    심심한딱따구리115

    종소리가 울렸는데도 화장실에 있을 경우, 보통은 시험이 다 끝날 때까지 별도로 마련된 교실에서 기다리셔야 합니다. 부정행위로 오해받기 쉽거든요

  • 시험치다가 나오면 매번그렇게 하시면 의심의 여지도 있을것같긴해요. 아. 그런데 화장실에서 더 많이 보고 들어갈수도 있으니 부정행위라고 생각될수도 있지 않냐는 것이군요. 그런부분이라서 진단서같은게 있으면 좀 양해를 해주실것같기도 한데..의심은 받으실것 같긴하네요

    그런데 요즘 고등학교는 엄청 깐깐해서 다른학생들이 가만히있지않을것 같기도하네요

  • 이전에 허락을 받지 못했다면, 최대한 참고 종치고 답안지, 시험지 배부할 때 이야기하고 다녀오세요. 감독관의 허락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심하여 설사를 한다 라는 것은

    장이 예민함이 크다 라는 것인데요.

    이러한 것을 그대로 방치하지 말고 우선 병원에 가서 정확한 의사의 소견을 듣고 적절한 치료 및 약 처방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화장실에 있으면 부정행위로 오인되기 쉽고, 그 시험은 볼 수 없음이 큽니다.

  • 화장실에 가게 되면 수업시작 종 치기 전에 화장실에서 나와야 합니다.

    화장실에서 나와서 교실에 갔다가, 시험시작 종이 울리고 난 뒤에도 배가 계속 아프다면 교실을 나간 순간부터는 시험을 치를 수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험감독교사의 재량이긴 한데,

    보통은 시험시간 안에 교실 밖에 있는것을 부정행위로 간주할 수도 있는것으로 알고 잇습니다.

  • 감독선생님의 재량이기때문에 쉬는시간에 미리 양해를 구하거나 양해를 받지 못한경우엔 안타깝지만 응시를 못하게 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니 최대한 수업시간에 맞춰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과민성증후군으로 배탈로 인하여 시험을 못 보거나 늦었을때 교실에 선생님 재량으로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시험을 못 보는게 맞긴 합니다

  • 선생님께 몸 상태를 말씀드리고 갔거나 그 후에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서 재시험을 보는 방법등 대안을 찾는것이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시험 중에 화장실을 이용해도 부정행위로 처리되지는 않지만, 원칙적으로 시험 시간은 절대 연장되지 않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합니다. 따라서 종이 친 후에도 화장실에 있으면 답안지 제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시험 전에 담임 선생님이나 감독 선생님께 건강 상태를 미리 말씀드리고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