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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참선수의 감독에 대한 항명을 어찌보시나요?
케이리그에서 고참선수들의 신태용감독에 대한 항명사건이 있었습니다.
골프친다며 골넣고 골프세레머니까지 했구요.
이선수 과거 잉글랜드에서 뛸때 감독뒷담화하다가 걸려서 벌금도 받았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태용감독이 혹여나 잘못을 했어도 축구계 대선배이고 저런모습은 팀에게나 축구판에 좋지 않아 보이는데 어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구단을 운영하다보면 트러블은 생길 수도 있지만
이제 곧 은퇴할 수 있는 고참선수들은 트러블을 만드는 입장이아니라
트러블을 중재하는 입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수들 입장이 되어보지 않아서 이해를 못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어떤 곳이든 직급이 있는 곳에서 직급의 체계가 무너지면
그 조직은 성공하지 못한다고 봅니다
융통성이 필요한 것 또한 조직이라지만 현재 논란이되고 있는 부분들은
융통성은 전혀 없고 분위기만 망치는 것 같습니다
나름 대로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고참 선수들도 다 자신들의 입장이 있고 신태용 감독도 나름 대로 자신의 입장이 있겠지요. 선수들 입장에서는 전략 전술도 특별한 것이 없고 마치 초등 학교 학생들 훈련 하듯이 단순한 것만 반복 하는 훈련 시스템에 감독은 고참들을 나이 들고 느리다고 통보 없이 배재 하고 새로운 선수들을 쓰려고 하며 자신은 골프 치러 다닌 다면 선수들 입장에서는 화가 날수도 있을 것이고 심 감독 입장에서는 자신에게 인사도 안하고 자기들 끼리 뭉쳐서 감독과 상의도 없이 선수단 회장에게 가서 감독을 바꿔 달라고 요구 한다면 정말 화나 날수 밖에 없지요. 누가 옳은지 그른 지를 떠나서 이런 문제는 구단 측에도 책임이 있다고 보입니다. 감독 선임시에 좀더 신중하게 선임을 했어야 합니다. 결국 피해는 팬들이 다 보는 것이니까요.
저는 좀 아닌것 같네요ㆍ 어짜피 책임은 감독이 지는것이고 선수 출전 및 전술 운영은 감독의 권한인데 선수 출전 여부와 전술 운영까지 고참 선수가 관여한다는것이 좀 안타깝네요
제 생각에는 사실 축구 선수가 감독에게 불만을 표출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보듯이 경기장에서 감독에게 불만을 표시하는것은 매우 불적절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즉 프로축구 경기는 전국에 생방송 중계되기 때문에 그런데요
제 생각에는 선수가 불만이 있다면 축구 경기장이 아닌 곳에서 이야기를 하면
더 좋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신태용감독이 골프친것에 대해 비난하는 세레머니 같습니다.
누가 잘했다 뭐 그런거 보다 이청용선수가 그동안 걸어온 길을 보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고는 생각이 됩니다.
성실하고 문제없는 고참선수가 비난을 감수하고 저렇게 할때는 감독도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