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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자기주도적인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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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가야 할까요.. 조언 부탁해요

저랑 친구 중에서도 제일 친한 친구입니다.

친구의 가족 구성원 모두와 안면이 있어요. 같이 밥도 먹은적 있고요. 그 집에 가서 1년에 한두번 자기도 합니다.

친구의 가족과 같이 시간을 가지는 것은 아니고요. 친구네 놀러가면 친구 가족분들과는 마주치고 인사하고 가볍게 대화 하긴 하죠.

그런데 친구의 누나가 결혼을 한답니다.

이때 결혼식을 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안면은 있지만 같이 시간을 가진 적도 없고요. 친구 누나의 지인이 아니기 때문에 겉돌것 같기도 하고 친구는 바쁠 것 같기에 저 혼자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대학생이라 주머니 사정이 만만찮아 축의금도 걱정이 되네요.

결혼식 일꾼으로 도와주러 가는 것도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친구한테 말해보진 않았구요.

가는게 좋을까요 안가는게 좋을까요 도와주러 갈까요..?

인생 선배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손한콘도르240

    공손한콘도르240

    안녕하세요.

    그래도 좀 머쓱하더라도 친한 친구분 누나면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요.이런 고민이 있으신거면 가야 후회가 나중에 안되더라구요^^

  • 사실 친구의 누나라면 보통은 가지 않지만 그래도 질문자님과 제일 친한 친구의 누나라면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경사와 조사는 챙기면 챙길수록 좋은 부분이 많기 때문이죠 일단 축의금이 걱정이 된다면 뭐 결혼식에서 일꾼이 필요하냐고 물어보시고 없다고 한다면 가서 축의금 많이는 아니고 5만원정도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 절친 누나가 나의 누나라고 생각하시고

    고민하지 마시고 가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저의 생각은

    축의금은 10만원 정도

    5달 정도 비용을 절약(2만원/월) 한다고 생각 하시면 될듯 합니디.

    학생이 돈 없다는거 모두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