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덴탈 간식 보다는 확실한 양치질을 하실 경우 어느정도 구취를 해결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아지의 경우 사람처럼 하루 2~3회 양치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도 하고 하루 1회 정도 양치만 해도 치아관리는 되지만, 양치 후에 먹은 사료가 어차피 구강에 일부 잔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완전히 구취를 해결하는 것은 힘들다고 봅니다.
병원에서 치아관리로 스켈링 받으시는 경우에는 스켈링 시술 후 폴리싱 연마제에 과일향이 첨가되어 며칠 구취는 해결되지만, 그것도 일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