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흔히들 마따 따비라고 부르는 나무는 다래나무로
Silver Vine 이라는 덩굴식물의 한 종입니다.
이 식물에는 actinidine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에 반응하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보통 중년령 이상의 고양이부터 이 성분에 반응합니다. )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고, 식욕을 돋게 해줍니다.
중독증세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과도하게 사용시에, 내성이 생길 수 있으며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1~2회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시간내어 좋아요 추천 한번 씩 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