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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책이 공부가 된다고 생각을 할까요?

유튜브를 보면 책을 읽어라고 하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책도 유튜브만큼 도파민이 나오고 해롭습니다.

물론 문해력이나 단어에 대한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마치 책은 엄청난 지식을 주는 것 같고 유튜브는 엄청 해로운 것만 주는 것 같은데 실제로 책도 상업지로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엄청난 지식을 줄 수 있는 책은 극히 소수입니다.

이럼에도 왜 사람들은 유튜브가 공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까요? 오히려 유튜브는 실시간이고 책은 과거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나오는 것에 유튜브가 더 도움이 되는데도 말이죠.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도 유튜브가 해롭다고 생각을 하고 책이 이롭다고 생각을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티비를 바보상자라고 합니다. 이것은 내 생각을 억제하게 만들죠, 책을 읽으면서 또 읽으면서 이것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나 방송은 생각할 틈도 없이 지나가 기억에 남는것이 적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상물, 그런 교수들이 있습니다 바로 질문을 던지는 사람, 두번 세번보게되는 강의 같은 것이죠 그런 차이입니다

  • 지식이나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책에는 그런게 들어있기 때문에 읽음으로서

    모르던걸 알 수 있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살아가는게 좋겠구나를

    책 안에서 볼 수 있거든요 그걸 머리에 집어 넣는다면 좋게 쓰일 수 있는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해당 질문에대한 답변입니다책은 다른사람인생의 노하우를 대신접함으로 통찰력을 늘릴수있습니다 부족한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체로 책이 더 도움이 되는 건 맞다고 생각됩니다. 영상의 경우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영상이 오히려 추론과 상상을 방해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책은 이미지를 직접 그리며 추론과 상상을 해야 하고 문장 단위로 읽기에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