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지성 선수는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2010년 11월7일 잉글랜드 올드 트래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 햄프턴과의 홈 경기에서 혼자 2골 멀티골을 기록하면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고 합니다. 이날 박지성 선수는 전반 45분 팀 동료 대런 플레처가 울버햄튼 진영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찔러준 패스를 골문 정면에서 받아 수비수와 골기퍼가 달려드는 가운데 침착한 낮은 오른발 슛으로 골을 넣고 후반 47분에는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 측면에서 수비수 세명 사이로 왼발 슛을 시도해 그대로 골망을 갈랐습니다. 길그 1호와 2호골을 한경기에 떠뜨리며 승리를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