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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결혼전에는 언니 동생처럼 좋게 지내다가 결혼하고 나니 친분이 잔소리로 변하게 되고, 시누와의 관계는 왜 어려운걸까요? 나이불문하고 다들 어렵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친하게 지낼수도 있고 어렵거나 불편하게 지낼수도 있습니다. 남남에서 만나 나이를 떠나서 위아래가 정해지는거라 좀 그렇긴하죠. 근데 결혼전에는 가깝게 지내다가 지금은 멀어지는 경우는 뭔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보통은 별 문제가 없으면 더 가까워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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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시누이랑은 거의 다 어렵지 않을까요 친하게 지내고 장난도 치는 사람들도 있지만 거의 다 서로 서로 힘들게 어려워 하는게 정상인 거 같습니다 어디 가나 이런 거는 마찬가지 같아요
오늘하루맑음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그냥 친한 언니 동생일 땐 조금 격식이 없어도 잘 지냈는데 아무래도 가족이 되고 나면 뭔가 좀 미묘한 관계가 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뭔가 화를 내기엔 가족이라 얼굴 안 보고 살 수도 없으니 그냥 참고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흰표범88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가족이 됫기떄문에 그렇습니다, 이는 더 서로가 가까워졌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서로 간섭할것들이 많이 생겼다는 이유이지요 때문
또 서로 위아래 즉 계급이 생기기 때문에 더 그런것같습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히 시누이와 관계는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성향 자체가 보수적이기 때문에 더욱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좀 더 편하게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