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정답은 없고 스스로 만들거나 판단해서 살아가는 게 맞으며 하고 싶지 않은 건 건강이나 경제적 문제 없으면 하지 않아도 되며 무조건 해야 하는 스트레스 안 받는게 맞습니다. 내 인생 기치는 나 스스로 주는게 맞고 타인 시선 맞추지 않는게 마음 편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 어디 소소캄 가지는게 좋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어디까지나 집단 좋은 것이지 맞지 않으면 개인 만족도는 떨어지면서 삶의 질 떨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인생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고, 본인 자유가 가장 소중한 거 맞아요. 다이어트처럼 강박적으로 밀어붙이다 지치면 포기하는 선택도 충분히 괜찮고, 탈모약 부작용 걱정되면 중단하고 자연스럽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선택 뒤에 오는 현실적인 결과까지 미리 아는 게 더 자유로워지는 길일 수 있어요.
네 인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중간에 다른 길을 찾을수도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는 많은 길이 열려있습니다. 과거에는 먹고 살기 바쁜 시대였다면 현재는 개인의 맞춤 흥미, 가치에 따라 많은 직업을 갖습니다. 그만큼 성공과 실패를 겪을 것입니다. 백세시대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끝까지 달려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