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제어만 하려는 시가가너무짜증나요어떻게하면좋을까요

제가 누가 저 얽어맬려고 하면 귀신같이 눈치채거든요

특히 심적으로 그럴라고하면 바로 뒤도안돌아보고 인연정리하는데

시가가 그게 너무 심해요

제가 애들도 아니고 자기들 입맛대로 교육시키려고 수작부리는거 너무 뻔히 보이는데

어떻게 하면 못하게 할수있을까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예요

있는 그대로 존중받고 싶고 어른으로 존중해드리고싶은데

(참고로 어른다운 어른꼐는 깍듯합니다)

수작질이 심하니까 어른으로 안보여요 그래도 어른취급해야한다는것도 너무 짜증나구요

제가 남편 보모도 아닌데 남편챙기라 어쩌라..ㅋㅋㅋ그렇게 본인들한테만 귀한 왕자님 왜 장가보내는지도 모르겠고

자기 자식이 한 인격체로 독립을 위해 결혼을 했는데 그자식이 이룬 가정을 독립체로 생각을안해요

왜 저를 인간취급안하는지 모르게써요 제가 무슨 노예노릇하려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그게 저로 끝나면 그래도 제선에서 정리하면 낫겠지만 애기한테까지 그러려하고

애키우는 간섭이 점점 선을 넘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좋은것을 파는 우리쥬쥬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이 때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 막말하는 시어머님과 한바탕 했네요

      아들 잘못인데 같이 싸잡아서 막말하시는 꼴, 친정 무시하는 꼴은 더는 못 보겠더라고요

      일단 간섭이 지나치고 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참지 마시고 우선 말씀을 해보시고요

      (물론 안 들으시겠지만..) 두 분이서 대화하시는게 아니고 꼭 가족이 다 있는데서 말씀 하셔야

      효력이 있습니다

      물론 그 전에 남편을 먼저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하지만..

      애 키우는 건 부모의 역할로 간섭하지 말아달라고 꼭 가족들 다 있는데서 차근차근 말씀 해주시면

      주변 가족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도와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