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나 친구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거나 경제적 도움을 받는 경우 나의 원칙과 기준은?

가까운 사이에도 돈을 빌려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가족과 친구의 경우에 특히 더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이럴 경우 나의 원칙과 기준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생각을 하면 다들 태어나면서 가족에게 도움을 받고 자랐는데

아이러니한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내가 먼저 잘되고 여유로울때 돕는것은 가능하고, 도와주는 선행을 베푸는것이 맞다고 생각은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전 친구한테는 돈을 제가 빌리지도 않고 빌려주지도 않습니다.

    다만 가족이라면 특히 부모님이라면 어느정도 금액은 신용이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 신용은 개인의 지갑 사정에 따라서 다르겠죠

  • 일단 돈 100만 원 정도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이 세상은 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금액을 정해 놓고 빌려주고 받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가족끼리는 최대한 자신이 지원 해줄 수 있을만큼 정도를 햬야한다고 생각하고 친구는 안 빌려주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빌려주더라도 소액만!

  • 내가 빌려줄때는 못받을 수 있다 고려하고 가능한 정도만 빌려주기, 내가 빌릴떄는 이자도 고려해서 빌리기의 마인드로 빌리고 있습니다. 가능한 대출을 하려고 합니다.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상대방과의 개인적인 관계는 거의 신경 쓰지? 않고 사람 돼. 사람 개인 대 개인 가게 돼. 가게로써 판단합니다. 돈을 빌려주면 꼭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 본인이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투자의 목적이고 실패를 하여도 즉, 돌려받지 못해도 상심하지 않는다면 빌려줘도 됩니다. 어른들이 하는 말씀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닙니다. 대출 투자 하지 마라, 신용 카드 쓰지 마라 등의 이야기는 일부는 맞고 일부에게 전혀 틀린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