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고 급히 애굽에서 나오느라 누룩을 넣지 않은 떡을 가지고 나오면서 칠일간 무교병을 먹게 되었다.(출애굽기 12:17~20) 유월절 밤에 애굽 왕 바로가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당하고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떠나라고 하였다. (출애굽기 12:30~31)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으로 출발한 후에 애굽 왕 바로의 군대에게 쫓기기 시작하여 홍해 바다를 건너는 7일 동안의 고생한 날들을 기억하기 위한 절기이다.(신명기 16:3) 그래서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