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집에 살면서 한 쪽이 다른 쪽을 너무 통제하려 들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조건을 제시하며 얻어내 볼 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먹고 나서는 글쓴이 님이 알아서 환기와 설거지 등 아내 분이 신경 쓸 문제 없도록 처리해 주시거나 한 달에 한번 먹거나 등의 조건을 제시하며 서로 조율해 보심이 어떨까요?
와이프와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고기를 구워먹을 때 냄새를 줄이기 위해 환기를 잘 시켜주거나, 고기를 미리 조리하여 냄새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외부에서 구워온 고기를 집에서 더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양쪽이 서로 의견을 조율하며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