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사람들이 많은 데도 자리가 비워 있는 경우를 볼수 있습니다. 저도 그런걸 볼때면 사람이 많으니 일단 앉아 있다가 노약자나 임산부가 오면 자리를 양보 하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사람이 없는 경우에는 자리를 비워 둬도 상관이 없겠지만 출퇴근 시간에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일단 앉아 계시다가 자리를 양보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노약자석(교통약자석)은 장애인, 고령자(만 65세 이상),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 어린이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교통약자를 위해 지정된 좌석입니다15. 법적으로 대중교통 수단에는 일정 비율 이상의 교통약자석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지만, 이 좌석을 반드시 비워두어야 한다는 법적 강제 규정이나, 일반인이 앉았을 때 처벌하는 조항은 없습니다